레미의 옥탑방 고양이 놀이. (칼눈 스페셜!)
일기장 | January 24th, 2008 02:07
마감 전날. 3일째 새벽 퇴근을 하고 있다.
예전 같으면 아무렇지도 않을... 수도 있는 상황인데 말인데...
뭔가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고, 내 머리가 내 머리 같지가 않다. - ㅅ-;;
기분 전환겸, 전에 찍어둔 고양이 사진~

초 열중 중인 레미. 배경은 옥탑방 창가.

칼눈 클로즈 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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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미 눈이 너무 예쁘게 ..나왔네요 .(사랑스러워라~)
글을 보니까 많이 힘드신거 같아요..
저도 힘들어서 몰래 도망 나온 처지라 ...더욱 힘내시라는 ..말도 조심스럽게 꺼내지게 돼네요.
그래도 힘을 내야 겠죠...
도망이라뇨.
사람이 더 우선하는거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