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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|March 주말 풍경 ~ 마이 블루베리 스콘~
  2. 2008|Febuary 앞을 보지만 뒤를 생각한다. 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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햇빛을 맞으며 반 접혀서 열심히 그루밍중인 레미~ (저런 포즈를 취하고 있을때, 발 4개를 한번에 잡아서 고양이를 뒤집는거닷!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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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븐에서 구워지고 있는 맛있는 블루베리 스콘. (맛있는 반죽은 마님께서!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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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있는 에스프레소를 내려줄 브리카 장전 완료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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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양의 감시자... 아니, 부엌의 감시자 토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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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 밑에 와서 애교를 부리는 로로~

이후는 뭐 짐작대로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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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, 밤에 만든 것. 취나물~

기타. 이번주 빌린 책

  • Artist's Way : 어떤 책 속에 언급되었었던 책. 다음에는 이런 것도 체크해 둬야 겠다.
  • 제목은 기억 안나지만, 게임이 애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는 책
  • 해커와 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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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ch 10th, 2008 14:45 March 10th, 2008 14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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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을 보지만 뒤를 생각한다.

일기장 | Febuary 14th, 2008 16:51

DR에 나오는 명대사다. "앞을 보지만 뒤를 생각한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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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미(노랑이) : 헉! 뭔가 등뒤에서 불길한 기운이?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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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로(고등어) : 후후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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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미 : 몰라~ 딴청이나 피울래~


얼마전, 249옹께서, "님 회사 이직할때 연봉 얼마씩 협상했심" 이라고 물어왔다. 근데, 첫 회사에서 연봉이 얼마였는지 가물가물하더라;
한동안, 뒤를 생각해야 겠다. 내가 뭘 해왔고, 뭘 잘못 했고, 앞으로 뭘 더 잘해야 하는지... 과거의 나 보다 잘 아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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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uary 14th, 2008 16:51 Febuary 14th, 2008 16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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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Rugia.해리 2008年 Febuary月 14日 16時 55分 댓글수정 또는 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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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몇년치 쌓여가는 일기. 특별히 쓸모는 없지만 가끔 들춰보면 여러가지 생각하게 되더군요. '아, 내가 이때는 이렇게 생각했었지-' 라던가.

    또는 지인의 옛 일기[..]를 보다가 그 날짜에 난 뭐했었나- 하고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. ㅋ

    저는 언제나 현재보다 과거, 미래를 생각해서 과거에 끌리거나 미래에 끌려가는것 같단 생각도 들어요 : )

    • TaKions 2008年 Febuary月 15日 11時 47分 댓글수정 또는 삭제

      본문보다 긴 리플이군요 ㅎㅎ.
      그나저나 일기를 몇년씩이나 지속적으로 쓰시다니. 멋지십니다. 일기 안써본지가 언제더라...

  2. 까망베르냥 2008年 Febuary月 15日 10時 33分 댓글수정 또는 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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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로로조차 등 뒤를 살피는군요~

    서로서로를 신경쓰며, 혹은 딴에는 상대방의 뒤를 돌봐주며
    그렇게 살아가고 있나봐요//

    • TaKions 2008年 Febuary月 15日 11時 48分 댓글수정 또는 삭제

      그러게~ 로로도 한쪽 귀로는 뒤를 살피고 있다니! ㅎㅎ

  3. 아라 2008年 Febuary月 18日 17時 56分 댓글수정 또는 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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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최근 제가 빠져있는 고민과 비슷한 류의 생각이군요.
    사실 어제는 이 고민때문에 잠도 설쳤습니다.
    인생이란게 말이지요.. 이렇게 살다가 어느날 꽥하고 죽으면
    너무 허무할 것 같아서요.

    전 제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즐겁고 아름다운 시간을
    어떤 식으로 남길 것인지 고민했습니다.

    나중에 호호백발이 되어, 아아 그때 이 시간을 보낸건
    정말 후회하지 않아. 라고 말하고 싶기때문에....

    추신 : 이제는 자주 들락거리고파서, 눈팅만 하려다가 리플 남겨봅니다. 후후

    • TaKions 2008年 Febuary月 19日 12時 40分 댓글수정 또는 삭제

      미래에 둘러볼 과거를 생각하시는겁니까~
      분명 좋은 답을 얻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. (얻으시면 제게 분양도...)

      ps. 역시 고양이 사진이 효과가 좋군요.

  4. 249 2008年 Febuary月 18日 23時 33分 댓글수정 또는 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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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위랑 아래도 살펴야지 -_- 하늘에서 화분이 떨어질지도 모르고, 맨홀 뚜껑이 열려있을지도 모를 노릇.

    • TaKions 2008年 Febuary月 19日 12時 38分 댓글수정 또는 삭제

      ... 님은 3D 세계에 살고 계시군요. (ㅌㅌ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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