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 풍경 ~ 말 보고 왔어요~
일기장 | March 23rd, 2008 23:26

말.... 크고, 재밌었다. ㅋ

구름이 끼었지만 따스했고.

살짝 HDR놀이.. 좀 더 드라마틱하게~

하늘에서 뭐라도 나올 것 같다 - ㅅ-/

냥이들이 스크래치해서 바닥을 뜯어버린 의자에는 새 밑판을 달았고...

주중에 사내 동호회 "실과 바늘"에서 만들어온 타로카드 주머니를 검사하는 레미.

아무것도 없는 바닥에 누워있는 토리... 실제로는 이런 곳에 수맥이 흐른다. (정말 보일러 파이프가 지나서 온도가 더 높다.)
대충 이리 살고 있다는...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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